[인터뷰]김민하 "넌 안돼…미선처럼 증명하고 싶었죠"
김민하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김민하(30)는 기존 여배우와 가치관부터 달랐다. tvN 주말극 '태풍상사'로 TV 첫 주연을 맡아 책임감이 막중했지만, 정형화된 아름다움을 추구하지 않았다. 그룹 '2pm' 이준호(35)와 로맨스도 큰 비중을 차지해 외적으로 신경 썼을 법 한데, 오히려 헤어·메이크업을 최소화해 자연스럽게 보이려고 했다. 촬영 끝나고
- 뉴시스
- 2025-12-0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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