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더듬이 머리' 악플 예상했다…"부정적 댓글 보면 '너 뭐야?' 얘기하고파" ('부세미')[인터뷰①]
사진=ENA "댓글을 찾아보는 성격은 아니에요. 괜히 상처받고 감정 소비하고 싶지 않거든요. 인스타그램 댓글 정도만 봅니다. 안 좋은 댓글을 보면 '너 뭐야?'라고 이야기하고 싶기도 해요(웃음)."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텐아시아와의 '착한 여자 부세미'(이하 '부세미') 종영 인터뷰에서 장윤주가 이렇게 말했다. 이 작품은 '이상한 변호사
- 텐아시아
- 2025-1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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