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김히어라 “학폭 논란 후 미국行, 더 해명하고 싶지 않았죠“ [SS인터뷰]
영화 ‘구원자’ 김히어라 인터뷰. 사진| 마인드마크 배우 김히어라가 다시 대중 앞에 섰다. 학교 폭력 가해 논란 이후 2년 만이다. 해명의 기회는 있었지만 어쩐지 침묵하고 싶었다. 대신 그 시간을 온전히 자신을 위해 보냈다. 김히어라는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나 영화 ‘구원자’ 인터뷰를 갖고 “떨리고 불안하고, 두렵다. 동시에 설렌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 스포츠서울
- 2025-10-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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