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신인감독 김연경' 표승주 보면서 눈물…절친 김연경 응원해"[인터뷰③]
배우 정려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놨다.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 개봉을 앞둔 배우 정려원이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정려원은 꾸준히 회자되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명장면 '주차장 눈물 신'에과 함께 눈물
- 스포티비뉴스
- 2025-10-2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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