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김연경과 친해…'신인감독 김연경' 보다 눈물" [N인터뷰]
바이포엠스튜디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정려원이 '배구 레전드' 김연경과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이하 '하얀 차') 주연 정려원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하얀 차'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 분)이 경찰 현주(이정은 분)에게 혼란스러운 진술
- 뉴스1
- 2025-10-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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