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이채민 “이헌은 소년 같았다…제일 좋아하는 음식? 돈가스!” [SS인터뷰]
이채민. 사진 | 바로엔터테인먼트 “어안이 벙벙합니다.” 용안(龍顔)은 빛났다. 곤룡포가 아닌 현대의 옷을 입고, 강남 한복판의 카페에서 만났으나, 이채민의 얼굴은 여전히 이헌이었다. 낮고 굵직하게 울리는 목소리, 총명하면서도 깊은 눈빛, 그리고 지영의 음식을 맛볼 때처럼 만면에 번지는 미소까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엔딩에서 미래로 시간을 넘어온
- 스포츠서울
- 2025-10-09 11: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