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하얼빈' 뒤 선택한 '보스', 피폐한 마음 환기 필요해"(종합) [N인터뷰]
조우진 /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내부자들'(2015)에서 인상 깊은 조연으로 단숨에 이름을 알리게 됐던 '무명 배우' 조우진은 이제 한국 영화계의 주연급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는 '외계+인' 2부와 '아마존 활명수' '하얼빈'으로, 올해는 '승부'와 '사마귀' '보스'까지.
- 뉴스1
- 2025-10-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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