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업계 최정상' 엄정화 "스스로가 가여워, 40살 전까지 자신을 사랑할 줄 몰라" ('금스타')[인터뷰②]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스스로를 볶았던 시절을 되돌리고 싶어요. 세월이 흐른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의 행동이 지금 제게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주저앉아 자책할 시간에 생산적인 걸 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되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냐는 물음에 엄정화가 이렇게 답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열린 ENA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인터뷰가
- 텐아시아
- 2025-10-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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