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생각 궁금하네…손예진 "남편과 3번째 작품할 의향 있어, 물어보진 않아"[인터뷰③]
손예진 / 사진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어쩔수가없다' 손예진이 유명인으로서 사회 질서를 더욱 지키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남편 현빈과 세 번째 작품을 함께할 의향을 드러냈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손예진을 만났다. '어쩔수가없다'는 25년간 제지회사에 근무한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레 해고당한 후 재취
- 텐아시아
- 2025-10-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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