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시각장애인 父에 보여주고 싶지만 父는 못 보는 아이러니…"좀 이상해"('얼굴') [인터뷰②]
박정민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얼굴' 박정민이 시각장애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력을 잃은 아버지가 떠올랐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얼굴'의 주인공 박정민을 만났다. '얼굴'은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인 아버지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 발견 후 그 죽음 뒤의 진실을 파헤치는
- 텐아시아
- 2025-09-16 18:4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