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희 “‘로비’ 하정우 아역 발탁, 펑펑 울었죠” [SS인터뷰②]
영화 ‘3670’ 조대희 인터뷰. 사진| 워크하우스컴퍼니 “꼭 하고 싶었던 말이요? 하정우 선배님 사랑해요!”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신예 조대희가 대선배 하정우에게 공개 고백에 나섰다. 영화 ‘3670’ 출연 배우 조대희는 지난 8일 스포츠서울과 만나 배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3670’은 탈북민 성소수자 철준(조유현 분)이 동갑내기 남한 친구
- 스포츠서울
- 2025-09-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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