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학창 시절 인기' 인정했다…"장난스레 고백했다 진짜 사귀어"('고백의 역사') [TEN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지금의 나로서 청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잘 맞겠다' 싶었어요. 딱 보고 무조건 하겠다고 생각했죠." 배우 공명이 청춘 로맨스물 '고백의 역사'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 분)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
- 텐아시아
- 2025-09-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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