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그래도 좋아해요' 말하고 싶었던 것 [인터뷰]
남규리 / 사진=YS컴퍼니 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중이다. 41세가 된 그는 나이보다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에너지가 달라진다는 성숙한 생각을 전했다. 남규리는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슬픈 발걸음', '미친 사랑의 노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음악
- 스포츠투데이
- 2025-08-3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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