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촌뜨기들’ 윤태호 작가 “‘칼 융이 되어라’ 챗-GPT와 이러고 놀아요” [SS인터뷰②]
윤태호 작가. 사진 | 디즈니+ 주 2회 연재를 해왔다. 길이나 분량이 막대했다. 윤태호 작가 작품의 댓글란엔 “건강 제발 유의하시길 바란다”는 글이 이어졌다. 물리적으로 쉽게 생각해도 너무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게 보였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1회 연재도 버거워하는 웹툰 작가들이 허다한데, 주 2회를 한다는 게 쉬워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탈이 났다.
- 스포츠서울
- 2025-08-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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