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강윤성과 캐릭터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강윤성(54) 감독 영화·시리즈엔 공통점이 있다. 작품 전체 완성도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도 인상적인 캐릭터를 하나 이상 반드시 남겨놓는다는 것이다. 강 감독 전작을 하나씩 떠올려 보면 정말이지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범죄도시'(2017) 장첸(윤계상)은 한국영화 희대의 악당 중 하나. 미워할 수 없는 범죄
- 뉴시스
- 2025-08-21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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