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8년' 임윤아 "물음표→느낌표의 과정…채찍질 많이 해"[인터뷰③]
임윤아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연기자로서 열의를 드러냈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인공 임윤아를 만났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 텐아시아
- 2025-08-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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