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인터뷰] '악마가' 임윤아 "이정도로 과감한 캐릭터 처음, 청순·악마 자유롭게 표현"
배우 임윤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억지로 웃음을 유발하는 연기는 보기에도 불편하다. 배우 임윤아가 작품에서 보여주는 코미디는 자연스럽게 웃음을 일으키며 유쾌함을 전한다. 그간 쌓은 연기 노하우로 ‘코미디 퀸’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임윤아는 942만 관객을 이끌며 흥행했던 영화 엑시트(2019)의 이상근 감독과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13일 개봉한
- 스포츠월드
- 2025-08-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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