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샘 “칸 초청, 실감 안나…욕설 연기, 할머니께 배워” [SS인터뷰]
배우 이은샘. 사진|눈컴퍼니 2025년, 배우 이은샘은 누구보다 바쁘고 강렬한 한 해를 보냈다. 학원물과 판타지 스릴러, 정반대의 장르를 넘나들며 시청자들 뇌리에 ‘이은샘’이라는 이름을 또렷하게 새겼다. 그리고 그 여정은 결과로도 증명됐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 ‘칸 시리즈’에 초청되며 이례적인 쾌거를 이뤘다. 동시에
- 스포츠서울
- 2025-08-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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