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좀비딸’ 윤경호 “저의 시대가 왔냐고 물으신다면” [SS인터뷰]
영화 ‘좀비딸’ 윤경호 인터뷰. 사진| NEW 물이 들어왔다. 열심히 노를 젓고 있다. 배우 윤경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부터 영화 ‘좀비딸’까지 제대로 홈런을 쳤다. 윤경호는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나 ‘좀비딸’ 개봉과 관련해 “반응이 너무 좋아서 긴장된다. 경거망동하지 않으려고 속으로만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여름 극장가 흥행 가도를 달
- 스포츠서울
- 2025-08-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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