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감독 "942만 관객 '엑시트' 이어 차기작..부담감 여전" 고백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악마가 이사왔다' 이상근 감독이 작품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8일 서울 삼청동에서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제공배급 CJ ENM, 제작 (주)외유내강) 이상근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
- OSEN
- 2025-08-0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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