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형제' 숨겼던 양세형·양세찬, 20여년 만에 손잡은 이유 [인터뷰①]
형제가 함께 웃긴다? 말처럼 쉽지는 않다. 가족이라는 관계가 자칫하면 무대 위에서는 독이 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양세형·양세찬 형제는 다르다. 각자의 캐릭터를 살리고,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형제 개그맨’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오는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국내 최초 형제 버
- OSEN
- 2025-08-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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