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대스타' 임윤아 탓에 "첨엔 쭈뼛쭈뼛했다"…알고 보니 "털털해"('악마가') [인터뷰②]
사진=텐아시아DB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이 상대역 임윤아를 칭찬했다. 7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인공 안보현을 만났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안보현은 선지의 비밀을 알게 된 백수 길구
- 텐아시아
- 2025-08-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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