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아우라 엄청났던 임윤아, 가까이 보니 사람냄새 나는 사람"[인터뷰③]
배우 안보현이 임윤아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히며 "사람냄새 나는 사람"이라고 친근감을 드러냈다. 안보현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윤상근, 제작 외유내강) 개봉을 앞둔 7일 오전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 스포티비뉴스
- 2025-08-07 11:3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