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김예림, 레드벨벳 막내에서 어엿한 배우로…“멤버들, 뭘 하든지 서로 응원”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레드벨벳의 귀여운 막내였던 김예림(예리)가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점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 품을 떠나 새 출발을 알린 뒤 첫 작품에서 김예림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지난 1일 막을 내린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에서 김예림은 시즌1에 이어 서늘한 카리스
- 스포츠월드
- 2025-08-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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