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 "양양 비하 발언, 찬물 될까 걱정"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강원관광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5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선포 이후 동해안 피서객이 절정에 달하면서 내국인 관광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간 2억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지난해 11월 25일 공
- 연합뉴스
- 2025-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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