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엄마 옷 입고 집에서 패션쇼..연예인 아우라
재시 인스타 이동국 딸 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엄마 이수진 씨의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범한 스타일의 의상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재시의 모델 모먼트가 눈길을 끈다
- 헤럴드경제
- 2021-03-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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