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은 기본’ 더워진 날씨에 시원~ 해진 공항패션
[사진]민경훈 기자 아이들 민니와 배우 한소희가 시원한 공항룩을 선보였다. 민니와 한소희는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각각 말레이시아와 태국으로 출국했다. 본인들의 장점을 잘 살린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민니는 바캉스를 떠나는듯한 청량한 비주얼로 꾸몄다. 어깨와 허리라인을 드러낸 탱크톱으로 시원함을 더했다. 록시크 무드의 한소희는 웨이브 크롭에 짧
- OSEN
- 2025-07-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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