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굴욕, 팬미팅 티켓 절반도 못 팔아…해외 공연도 '줄 취소'
배우 한소희가 다음 달 데뷔 첫 팬 미팅을 앞두고 있지만, 티켓이 아직 절반도 팔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한소희가 해외 팬미팅 참석을 위해 지난달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배우 한소희가 다음 달 데뷔 첫 팬 미팅을 앞두고 있지만 티켓이 아직 절반도 팔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소희의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
- 머니투데이
- 2025-09-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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