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신혼집 공개..플리마켓 열고 다 팔았다 '망연자실' (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부활 김태원이 '뉴욕 사위' 데빈과 일일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윤정수는 아내 원진서 덕분에 애착 아이템(?)들을 처분하며 ‘정리 인생’의 한 걸음을 내디뎠다. 27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이 '뉴욕 사위' 데빈과 단둘이 데이트를 나섰다. 언어의 장벽으로 서
- OSEN
- 2025-10-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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