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윤정수, 방배동 50평 신혼집 최초 공개했다…"무리해서 넓은 평수로 잡아" ('사랑꾼') [종합]
사진='조선의 사랑꾼' 캡처 전 아나운서 원진서와 결혼을 앞둔 개그맨 윤정수가 방배동에 위치한 50평대 신혼집 내부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예비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윤정수는 제작진에게 신혼집 내부를 소개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제작진은 "혼자 사는 집치고 평수가 넓은 것 같다"라며 말문을
- 텐아시아
- 2025-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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