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복 입은 장원영?…닮은 치어리더에 야구장 '발칵'
[뉴시스] 치어리더 권희원.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권희원(21)이 메이드복 스타일의 응원복으로 야구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지난 1일 권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에모에 큥(메이드카페 유행어)"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뉴시스] 치어리더 권희원. (사진=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 뉴시스
- 2025-08-0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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