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 딱 달라붙는 '검스' 각선미…"아찔한 시선"
[뉴시스] 치어리더 하지원.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하지원(23)이 섹시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지난 15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쇠맛 3종 세트. 다음은 무슨 콘셉트로 찍을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걸그룹 에스파 느낌의 '쇠맛'을 풍기는 금속성 소재의
- 뉴시스
- 2025-07-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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