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단 프런트와 치어리더 부부의 '슬기'로운 올스타전 나들이
SSG 박슬기 파트너(왼쪽)와 이미래 한화 치어리더 부부.(SSG 랜더스 제공) (대전=뉴스1) 서장원 기자 = "둘이서 올스타전에 함께 온 건 처음이네요."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린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특별한 두 사람을 만났다. 바로 이미래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와 박슬기 SSG 랜더스 파트너 부부다. 두 사람은 야구계에서 잘 알려진 커플이다.
- 뉴스1
- 2025-07-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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