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2:45 기준
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가 16안타를 몰아치며 KIA에 14:8로 승리했다. 한화 김연정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