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40 기준
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문동주, KIA는 윤영철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5.07.08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