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치어리더 김한나 "팬들 반응 보며 감동, 긍정적인 에너지 주는 부부 되고파" [인터뷰]
치어리더 김한나가 9월의 신부가 된다. 김한나는 응원단장 김정석과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엑스포츠뉴스 6월 22일 단독 보도). 두 사람은 1년 넘게 좋은 만남을 이어왔으며,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하면서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1990년생인 김한나는 10년 넘게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KBO리그 KIA 타이거즈, WKBL 하나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6-2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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