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8번 오디션 탈락.. '기술도 배경도 없는' NFL 치어리더 도전기 화제
[사진] 조이스 맥널리 SNS [사진] 조이스 맥널리 SNS 미국 내셔널풋볼리그(NFL) 프로 치어리더의 도전기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피플'을 통해 공개된 애틀란타 팰컨스의 치어리더 조이스 맥널리(36, 미국)의 사연을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맥널리는 지난 2011년부터 10년 동안 8번의 오디션에서 실패를 맛본 끝에
- OSEN
- 2025-04-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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