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미 넘치는 한화 치어리더 하지원[O! SPORTS 숏폼]
한화 이글스가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12-2로 승리했다. 류현진이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문현빈과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백투백 홈런을 합작하며 각각 4안타 3타점, 3안타 3타점으로 대폭발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구단 창단 40주년과 한화생명볼파크 개장
- OSEN
- 2025-04-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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