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치어리더의 저력”...‘허벅지 여신’ 치어리더 하지원, 국내 넘어 대만 무대까지 진출
한화 치어리더 하지원이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LG와 경기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 잠실=최승섭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 무대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있다. 2002년생인 하지원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후 한화 이글스, 김포 FC, 원주 DB 프로미 등에서 활동하며 두
- 스포츠서울
- 2025-03-2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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