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37 기준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엔스를, 키움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LG 치어리더 서예은이 단상 위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2024.05.16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