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38 기준
9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치어리더 안지현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