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치어리더 윤요안나, '완벽한 비율'
서울 SK 나이츠가 지독했던 연패 터널을 벗어났다. SK는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KBL)' 부산 KT와의 맞대결에서 91-9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K는 10연패에서 벗어난 시즌 10승(21패) 째를 거뒀다. SK 치어리더 윤요안나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dreamer@osen.co.kr
- OSEN
- 2019-01-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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