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2:43 기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유세리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