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혜준 치어리더, 우천에도 빛나는 무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됐다. 3회말 1사 후 경기 도중 쏟아진 폭우로 잠실구장 내야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하며 오후 7시 11분 경기가 중단됐다. LG 우혜준 치어리더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7.22 / soul1014@osen.co.kr
- OSEN
- 2026-07-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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