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사건' 앙심 품은 팬이 흉기 들고 치어리더 공격했다 "수천만원을 썼는데"
치어리더 웬웬. 사진=웬윈 SNS 계정 대만의 프로야구단에서 활동하는 치어리더가 괴한의 칼에 찔려 목을 다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ET투데이' 등 대만 주요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 소속 치어리더인 왕징옌(웬웬)이 20일 오후 스튜디오에서 개인 사진 촬영을 하던 중 팬이 꺼내든 흉기에 목을 찔리는
- 스포츠조선
- 2026-06-24 00: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