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32 기준
23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오러클린을, SSG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삼성 치어리더 장유빈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4.23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