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강명호의 줌인]
‘청순함이 무기!’. 지난해 3월에 데뷔했으니 아직 만 1년이 되지 않은 2002년생 치어리더 정설아. 그리 길지 않은 경력이지만 인기와 팬덤은 이미 톱 수준. 청순한 이미지와 맑은 피부에 더해 활달한 성격이 그를 대표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농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오후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 스포츠서울
- 2026-02-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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