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열애 결실 맺었다" 한화 하주석–김연정, 12월 부부 된다
한화이글스 내야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이 오는 12월 6일 결혼한다.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중계 도중 정민철 MBC 해설위원이 "시즌 후 결혼식이 있다"고 언급한 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예비 신부가 김연정이라는 추측이 확산됐다. 유튜브 채널 '야구부장'은 2일 방송에서 "두 사람이 5년간 교제했고, 힘든 시기에 김연정이 하주석을 곁에서 도
- 국제뉴스
- 2025-10-0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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