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관중 앞에서 꿈을 이뤘습니다···고척스카이돔에 뜬 대만 치어리더, 송성문-이주형까지 만났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이 지난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주인공은 바로 대만의 치어리더들이다. 키움은 지난 3월19일 한국관광공사와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한국 프로야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일환으로 대만 예능
- 스포츠월드
- 2025-08-2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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