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걱정에 전전긍긍, ‘촬영금지’ 팻말까지 등장…여고생 치어리더 향한 음흉한 눈길에 멍드는 고시엔 대회
후쿠시마 코난 고등학교 치어리더들의 훈련 모습. TUF 유튜브 채널 캡처 올해도 영락없다. 마뜩잖은 팻말이 또 등장했다. ‘촬영금지’라는 문구다. 한창 뜨거운 고시엔 대회(전국고교야구 선수권 대회) 본선 무대다. 그곳에 다시 걱정거리가 생겼다. 못된 어른들의 음흉한 눈길 탓이다. 바로 응원석의 여고생 치어리더를 향한 카메라 렌즈다. 유력 매체 마이니치 신문
- OSEN
- 2025-08-19 08:40
- 기사 전체 보기
